[S1R2][삼양 35-150] 초록이 피어나면 어떤 모습일까?

2026. 2. 1. 22:11끄적끄적

 

스케치 촬영이라고 해야 할까?

겨울철이면 찍을 것 없어서 고민이 많던 차에

새로 생각해 낸 나름의 방법이다.

가까운 곳을 다니며 나무를 찍고, 봄, 여름, 가을 풍경이 어떨지 상상하는...

실제로 계절이 지나 찍어보면 어떨까? 하는...

밤에도 낮에도 모두 찍고 싶은 그런 것들을

많이 남겨 놓고 있다.

 

 

 

 

 

 

 

 

 

 

 

겨울은 색감이 없다고 느끼다가 틸앤오렌지 사진스타일로 많이 남기고 있다.

확실히 채도가 진해지니 겨울이라도 생기가 넘치는 느낌이다.

암튼....

이렇게 저렇게 남기고 있는데,

올해는 사진 많이 찍으려고 바짝 벼르고 있는데 흐흐..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대로 사진 찍히는 게 제일 기분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