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R2] 명절, 몸살의 원흉

2026. 2. 22. 20:45별사진

 

꿀맛 같은 4일 연휴 기간 동안 이틀이나 환자 모드였네.

잘 챙겨 입고 갔는데 겨울바람한테는 아무 소용이 없나 보다.

4일 내내 사진 찍을 생각으로 행복했는데

몸살로 몸은 꼼짝 못하니 이게 무슨 부조화야.

슬프기만 하다.

 

 

 

바람이 강하긴 했나 보다.

핀 나간 사진도 있어서 더 아쉽고 -0-

오늘도 밤하늘은 좋은데 바람이 태풍이다.

투모로우 영화 같이 겨울 태풍은 없다 그러지 않았나?

바람이 그냥 태풍인데???

 

 

 

그래도 쉬는 동안 별 많이 봐서 기분은 좋았다.

별 가득한 밤을 어두운 곳에서 그윽이 바라보면 모든 생각도 저 별들이 가져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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