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X85로 촬영을 많이 하지 않은 이유가,,,

암부의 어두움 때문이였다,,,,

근데 올해 여름부터인가? 로우파일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 생각은 달라지기 시작했는데

지금 G85가 사고 싶다~~ 라는 생각 때문에 

사진들을 다시 보며 보정 해보니 흐음,, 역시,,

사람이 문제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그렇다고 해서 암부의 검정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전의 불만보다는 조금 더 좋아지는 부분이니,,

(GX85가 ㄸ값이 되서 그러는 것은 아니다,, ㅋㅋㅋㅋㅋ응?)

 

 

 

 

 

 

 

 

 

사질 못하니 분석이 많아지는군,, 흐음,,,

ㅋㅋㅋㅋㅋㅋㅋ

제피지로 찍었을때의 7-14와 로우의 7-14 색감이나 암부가 많이 차이나네,,,

사진기 손에 내려놓은지 한달이다,,,,

배터리 방전되지 않겠지? ㄷㄷㄷㄷㄷㄷㄷ;;;;

추석되면 고궁 구경이나 해야겠어,,,

GX85로 찍어서 열심히 분석할 수 있게 열심히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

요즘 카메라 잡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무언가 사고 싶은 생각은 많아지고,,,

아무튼,,, 딴 곳으로 많이 갔네,, ㅋㅋ

 

 

 

 

 

 

 

 

 

사진 썸네일만 봐도 보정 자체가 많이 틀려졌네,,,

채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그런 부분을 인지하지 못한건지,,

과하다고 생각되서 만지지 않은 것인지,,,,,

좀 쉬니까 사진이 또 다르게 보인다,,,

로우 파일이라 이리저리 만질 수 있으니까

파일이 좀 크긴해도 이런건 장점이네,,,, 

아무튼,, 또 샜는데;; ㅋㅋㅋ

 

 

암부의 시커먼 부분을 살리지는 못한다,,,

밝은 렌즈라면 어떨지 궁금하기는 한데

뭐 가지고 있는 렌즈 중에서는 75.8이 컨트가 가장 낮으니까,,,,

얘는 물리면 다른 사진이 되어버려서;;;;;

GX에도 적용이 되는지 다시 한번 실험이 필요해,,,

 

 

예전의 JPG로 찍은 사진들은 볼 수가 없네,,,

노출도 엉망이고,,, 암부는 더더욱 엉망이고,,,

사진 촬영하는 시간 자체가 많지 않은데

아직도 분석하고 있으니,, 허허헣;; 큰일이야,,,

지난 사진들은 창피하기 때문에 자료가 되는 것 같다,,

올해 찍은 사진들도 좋아지긴 했지만

그늘에서의 암부는,,,,,,,

뭐,, 조금 좋아졌다고 치자,,,, ㄷㄷㄷㄷㄷ;;;;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 쥐어짜고 있는 것 같네,,,

잘 찍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가고는 있는 것 같네,,,

이 카메라 작년 2월에 샀는데,,,,,,,

아직도 연구중이라니,,,, ㅠㅠ

안 찍을수도 없고,, 피하자니 그늘은 다 그럴수도 없고,,, 흐음,,,

어떻게 해야 될지 아직 방법을 찾지 못한 듯,,,

아니면 단순하게 카메라 바꾸면 되는건가??

근데 시모스 센서 전부가 그런 것 같은데?? ㅠㅠㅠㅠ

 

 

 

 

 

 

현실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살 수 없으니,,,

분석 아닌 분석을 열심히 하고 있다.

유튜브, 블로그, 플리커, 사진사이트 등등,,,

국내, 해외 구분없이 모두 볼 수 있는 정보라면

닥치는대로 전부 확인하고 있다,,,

 

 

 

 

 

 

 

 

 

사실 확인하는 중에 생각한 것이 하나 있다.

암부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데

렌즈를 바꾼다고 해도 변하지 않는다면

지금 상태에서 난 무엇을 더 고칠 수 있는가에 대한

갑작스런 생각이 날 컴퓨터 앞으로 이끌었다,,,

 

 

한반도 지형을 보기 위해 갔었던 영월에서 사진 찍은 것들을 봤다.

사실 사진이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파나 7-14 렌즈의 암부가 거무티티,, 회색이 아닌 암부에 색상이 있는 것들은

전부 검은색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어서 이 부분에 굉장한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검더라도 색을 가지고 있는 검은 것이 아니라서 '아허밷딤하ㅣ어ㅣㅁ' 하는 불만인데

일단은 그냥 쓰기로 했다,,,,,,,;;;

조금 더 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곳까지 가보고

안되면 렌즈를 바꾸자 하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은 올림푸스 25mm F1.2 PRO 렌즈를 본 것인데

갑작스럽게 저 부분이 생각난 이유를 열심히, 곰곰히 생각 해봤다,,,

사람들이 프로 렌즈를 쓰면서 투명함(?) 이라는 표현하기 힘든 막연한(?) 언어를 느꼈다고 한다,,

이게 무엇일까? 나름대로 고민을 해보다 예전에 캐논 렌즈로 분석했던 것이 생각이 났다,,

16-35 F2.8 렌즈와 17-40 F4.0 렌즈,,,,,

암부의 표현력이 많이 다르다. 17-40은 암부를 블랙으로 나타낸다면

16-35는 그래도 컬러를 표현한 블랙이 나온다,,,,,

물론 사진 자체가 더 연하기도 하다,,, 렌즈가 가진 컨트라스트가 낮으니까,,,,,,

 

 

아무튼,, 이렇게 생각했던게 다른 부분으로 옮겨지고 또 옮겨져서 여기까지 왔다,,,

다른 프로 렌즈는 모르겠는데 25.2 렌즈는 캐논의 오이만두 같은 느낌이 난다,,

그래서 많이 땡긴다,,, 심각하게,,, ㅠㅠ

캐논동에서 핀 맞은 오이만두는 다른 거 다 필요없다고 하지 않는가,,,,

조리개 1.2가 생각보다 소프트해서 그럴 것이다,,, 핀 맞추기도 힘들고,,, 심도 때문에,,,

어차피 나야 심도 낮은 사진은 좋아하지 않으니까,,,,

풀프레임도 조여서 쓰니까 @.@;;;;

올림푸스 단렌즈의 1.2 심도라면 내가 좋아할만한 부분에서 시작되니

아마도 더더더더더 가지고 싶다는 욕망이 불타고 있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심도는 풀프레임 기준으로 F2.5~F4.0 이다,,,)

사고 싶은 이유가 아주 심각하게 딱 들어 맞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최저가가 지금보다 조금 더 떨어지면 구매할 것 같다,,,

최저가가 하루 단위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지금 가격에서 구매하기가 좀 그렇고 그렇게 느껴진다,,,

 

 

아유,,, 무슨 렌즈 하나 사겠다고 분석을 이리 하나,,

예전에는 지르고도 잘 몰라서 다시 사고 팔고를 반복했는데

지금은 가지고 있는 렌즈는 팔지 않고 잘 가지고 있다,,,

아마 예전의 사고 팔았던 경험이 쓸모가 없진 않은가 보다,,,

(그럼 그래야지,,, 얼만데,,, 시부럴,,, ㅠㅠㅠㅠㅠ)

 

 

 

 

 

 

 

 

 

사진을 잘 찍어야 하는데 이거 뭐 장비로만 커버하려고 하니,,,

이러니 실력이 어중이떠중이인가,,,, ㅠㅠㅠㅠㅠ

그래도,,, 어떻게,,,, 사고 싶은데,,,

이렇게 사고 싶다는 욕구도 굉장히 오랫만인데 즐기면 어때요,,, ㅎㅎ

매번 이런식으로 만족한다,,,,,,

10년째 이러고 있는 듯,,,;;

 

 

 

 

 

비오는데 맑은 날 사진 올리기,,,,ㅋㅋ

흐린 날이 많았지 비오는 날 사진은 못 찍었으니

이제 올릴 것도 없다,,,

 

 

비가 많이 온다,,,

비오는 날씨가 참 좋은데

갑작스럽게 많이 내리는 비는

걱정하기 바쁜 그런 비가 된다,,,

 

 

 

 

 

 

 

 

 

한달동안 무더웠던 날씨가 지나니

그동안 내리지 않았던 비가 하루만에 내리기 시작한다,,,

아,,,,, 너무 많이 내리네,,,,

빗소리에 잠들곤 했는데 지금 내리는 비는

데스메탈을 듣는 기분이다,,,

 

 

이렇게 비오면 사진도 못 찍어,,,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수술한 어깨가 더 아프네? 응??

어서 빨리

인터넷으로 구매한 스탠드가 왔으면 좋겠다,,,

책 보고 싶은데,,, 시커멓게 변해,,, 

비오는 날처럼,,,,

뭔 얘기지? ㅋㅋㅋㅋ

 

 

 

오늘 내리는 비는 진짜 걱정스럽다,,,

내려도 너무 많이 온다,,

 

 

 

 

 

 

사진들이 왜 초점이 안 맞는지,,,

생각해보니,,,

구름에 초점을 맞춘듯,,,,

가까운데 초점을 맞춰서 

포커스를 전체적으로 줘야 하는데

이게 뭐니,,, ㅋㅋㅋㅋㅋㅋ

 

 

 

 

 

 

 

 

 

 

 

 

 

 

 

 

 

 

 

 

 

 

 

 

무더운 날 당진 다녀오고 2주만에 글 쓰네,,,,,

블로그는 한달만이구나,,, ㄷㄷㄷㄷㄷ;;;;

 

 

날씨가 참 극과 극이다,,,,

낮 기온만 해도 6~7도는 차이나니까,,

더워서 헥헥거리며 사진 찍은 기억이 추억이 되어 버렸다,,,

단 2주만에,,,,

말복 지나니까 확실히 밤에 차가운 바람만 불어도 살 것 같더라,,,

올해 더위는 너무 했어,,,,

 

 

나이 먹을수록 음력 달력 보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절기로 1년을 보내는 게 점점 더 익숙해지고 있어,, 젠장,,,

 

 

 

 

 

 

 

더운 날의 연속이고 연속이네,,,

한 해, 한 해

하루, 하루

점점 더, 더워지는 날 속에서 살고 있다.

 

 

연꽃 찍으러 간 날 무슨 생각으로 다녀왔는지 기억이 안 나,,,

 

 

 

 

 

 

 

 

 

 

부여 시내 중앙 시장에 있는 '해미칼국수' 라는 곳인데

콩국수가 아주,,,, 찐하니,, ㅋ ㅑ~~~~~~~~~~~

예술인 곳이다,,,,
 
진한 콩국수의 담백한 맛이 그대로 전해진다
 
김치도 당연히 예술인데
 
먹느라 또 사진이 없구만,, ㄷㄷㄷㄷㄷ
 
 

 

 

 

 

 

 

 

 

 

사실 여름에 다녀온 곳을 카테고리를 신설하느라 겨울에 다시 수정한다,,,

이제 겨울이니까 여기도 다녀와야지 @@

겨울이라도 콩국수 또 먹었으면 좋겠다,, ㅠㅠ 정말 감동인데 ㅠㅠ

'어디 다녀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심사]  (0) 2018.10.11
[두물머리] 순광 풍경  (0) 2018.10.02
[두물머리] 물안개 실패~  (0) 2018.10.01
[마장호수 출렁다리]  (0) 2018.09.28
[한반도 지형] 가는 길,,,  (0) 2018.06.21
[영월] 한반도 지형  (0) 2018.06.20
[소야도] 마을 유랑 2탄,,,  (0) 2018.06.13
[소야도] 마을 유랑,, 1탄  (0) 2018.06.12

 

더러운 물에서 자라 밝은 분홍의 꽃이 되기까지,,,

물도 그렇지만 요즘 여름은 사우나를 방불케 하는 날씨라 그런지

연꽃 보려고 하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는 것 같다,,

 

 

'이게 뭐 볼거 있냐고 이 더위에 이런 고생을 하나'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것이 모여서 추억이 되는 것 아닌가?

아래로 내려가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폭염 경보에 연꽃 구경했다,,

 

 

언제나 그렇듯 사진은 잘 나오지 못했지만

그래도 또 이렇게 폴더가 하나 생겼다,,,

무더위 속에서 어떻게 찍었는지 기억나지 않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강렬한 태양 덕분인지

연꽃도 제 색보다 조금 더 화려한 색을 보여준 것 같다,,,